박세리/사진제공=KBS
박세리/사진제공=KBS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팝업상륙작전'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오전 KBS2 새 예능 '팝업상륙작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붐, 박세리, 김해준, 브라이언, 하석진, 곽튜브, 아스트로 MJ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세리는 브라이언, 김해준과 함께 미국 LA에 다녀왔다. 박세리는 "처음엔 스케일이 크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프로그램이라 부담이 됐다. 제가 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제작진과 얘기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욕심이 생겼고, 팀원들이 재미있을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고 많은 분께 정말 맛있는 음식을 소개해드리려고 했다.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정말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팝업상륙작전'은 해외 유명 맛집들을 백화점에 팝업스토어로 상륙시키는 예능으로, 오는 6일 첫 방송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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