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이혼 후 컴백한 가운데,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3일 벤은 자신의 채널에 연습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즐거운 라이브였다! 자주 놀자아! 캡쳐 마구마구 올려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멜빵 바지를 입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벤은 윙크를 하고 있다. 벤은 밝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지난 2021년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정했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 또 최근 신곡 '한편의 영화 같은 널 사랑했어'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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