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철원과 오승희가 러바오의 치료 과정을 살폈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06회에서는 루이바오, 후이바오 매니저 오승희 주키퍼가 판다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판다월드 내실에 입장한 강철원과 오승희는 아이바오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후이바오와 루이바오는 최근 30kg에 진입했다“며 근황을 전한 오승희.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독립은 언제 하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강철원은 ”푸바오보다 빨리 할 것 같다“라 말했다.
내실에는 수의사들이 방문, 오승희는 ”러바오의 옆구리 부분에 털 빠짐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충분한 상의를 거쳐 레이저 치료를 시작했다. 새 털이 예쁘게 올라오고 있다“며 다행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강철원은 ”판다도 자연 탈모를 한다. 털갈이라고 한다. 그런데 러바오의 경우, 자연 탈모가 아닌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 밝혔다.
러바오가 당근을 먹는 사이 레이저 치료가 진행됐고, 이를 꼼꼼히 살피는 강철원과 오승희. 강철원은 ”오승희가 먹이를 잘 잘라줬다“며 틈새 칭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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