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커넥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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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성이 이강욱이 땅에 묻힌 모습을 발견했다.

5일 방송된 SBS '커넥션'(연출 김문교/ 극본 이현)13회에서는 이미 사망한 정윤호(이강욱 분)를 발견한 장재경(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재경은 사망한 정윤호를 바라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오윤진(전미도 분)은 누가 신고했냐는 질문에 "본인을 밝히기 싫었는지 매장 된 장소만 제보했다더라"며 "목소리 나이로는 50대에서 60대정도였다"고 했다.

SBS '커넥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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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매장하는 것을 봤냐는 것에 대해 장재경은 "범인 얼굴도 봤을 수도 있다"고 했다. 이때 신발이 발견됐고 방앗간 살인 사건과 비슷한지 조사에 나섰다. 또한 나무에 고로쇠 수액을 얻기 위한 장치가 된 것에 대해 장재경은 "신고자는 이것 때문에 왔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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