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주말 육아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기랑 올해 첫 국제대회 출전하는 누나들(?) 라이브로 응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아가들 더 열심히 하자. 얘들아 돌아오면 특훈이야..기대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라이브 방송으로 대회 영상을 보고 있는 워킹맘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연재는 "평생 듣고싶은 소리ㅜㅜ"라는 글과 아기의 울음소리 영상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9세 연상의 사업가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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