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하선이 딸과 친구들 얘기를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대치동 스캔들' 주역 배우 타쿠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딸이 오케스트라를 준비한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자신의 딸 역시 준비한다고 언급, "제 아이도 오케스트라를 한다더라.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안 했던 피아노도 해보고 하면 되는데 계속 하겠다더라. 그럼 3학년 때 해보라고 했는데 어떻게 될 줄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또 대학 친구들 얘기를 전하며 "요즘 학교에는 2학기 때부터 늘봄 학교가 생긴다. 그 시간에 미술, 음악 등 여러 가지를 하는데 거기 선생님들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 (거기 들어가기 위한) 시험을 많이들 한다더라. 제 친구들은 연기를 해서 그 전공을 살린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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