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방송캡처
'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몬스터 로라가 팬미팅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베이비몬스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아시아 7개 도시 12회에 걸친 첫 팬미팅 투어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 10일, 11일에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마지막 무대를 한다.

로라는 스포일러를 해달라는 말에 "다음달에 팬미팅이 있다. 신곡 '포에버'가 나오지 않았냐"라고 말하며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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