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누리꾼들과 소통하며 임신 시절을 떠올렸다.

10일 가수 율희는 SNS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kg를 감량해야 한다면 빡세게 3개월 컷vs천천히 8~10개월 그 이상컷”이라는 질문에 율희는 “마음만은 빨리 빠지는 걸 보고 싶어서 전자인데 그럴 때마다 요요온 걸 생각하니 후자. 천천히 빼고 유지하니까 스트레스 많이 안받고 다이어트 중”이라고 답했다.

또다른 누리꾼이 “아기들 가졌을 때 혹시 자연분만 했나요. 살도 많이 찌셨을까요”라고 묻자 율희는 “두 번 다 제왕절개 했어요. 출산 날 몸무개 82kg. 지금 보면 얼굴 포동포동해서 나름 귀여운 느낌”이라고 당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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