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5’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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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지우기자]손세아가 최종규를 향한 애정 표현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5’ 10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4인의 돌싱남녀가 일상 데이트를 시작했다.

손세아와 최종규, 그리고 그의 아들 최민서는 3인 여행을 떠났다. 키즈 펜션의 규모에 유세윤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모 바라기’가 된 민서는 계속해서 놀 거리를 찾았다. 이혜영이 “너무 잘 됐다”며 미소를 짓는 한편, 은지원은 “이래서 젊을 때 아이를 낳으라고 하는 건가 보다”라며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하는 민서를 의식했다.

MBN ‘돌싱글즈5’캡쳐
MBN ‘돌싱글즈5’캡쳐

이혜영은 “(민서가) 아빠를 안 찾고 이모만 찾는다. 이모가 너무 좋은 것”이라 반응하기도.

민서가 자리를 비운 사이 몸을 뉘인 손세아는 최종규에 “뽀뽀해 주면 힘이 날 것 같은데?”라 말했다. 이에 최종규는 “화장실로 가?”라 되물으며 웃었다.

눈치를 살피던 최종규를 향해 “됐다. 그냥 하지 마라”라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선 손세아. 이들의 모습에 유세윤은 “너무 보기 좋다”라 반응했다. 사각지대를 찾아 나선 최종규와 손세아는 달달한 기류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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