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결혼 1년 만에 아빠가 된다.

11일 최자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우리가 곧 부모가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아내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즉석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내의 임신으로 곧 아빠가 되는 최자는 입꼬리가 찢어질 듯 미소를 지으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동료 래퍼와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자는 2000년 힙합 그룹 CB 매스로 데뷔해 2004년부터 개코와 함께 다이나믹듀오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7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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