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유미가 출산 후 귀여운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가수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눈 깜박하는 사이에 태어난 지 1달 됐어용. 축하해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생후 약 1달이 된 귀여운 딸을 품에 안은 채 남편과 함께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귀엽고 소중한 딸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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