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과 결혼 10주년을 추억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중화권 톱배우 탕웨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서호의 연꽃을 기억하며..10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탕웨이가 한국에서 남편 및 외동딸과 함께 호수로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탕웨이는 중국 고향에 있는 '서호' 호수를 기억하며 딸과 다정하게 하트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또 탕웨이는 최근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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