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환갑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선보여 화제다.

15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집 앞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자택 앞 길거리에서 하이힐에 원피스를 입고 쪼그려 앉아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우월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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