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필라테스 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14일 방송인 서정희는 SNS에 “엄마가 좋아하세요. 상 받았다고. 시니어 부문 대상 인기상까지 받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메달을 엄마 목에 걸어드렸어요. 트로피도 드리구요. 행복해 하시니 효도한것 같아 마음이 울컥~ 엄마 감사해요”라며 “상받는 동영상을 보여드렸더니 자꾸보시고 좋아하시네요”라고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서정희는 전날 국민대학교와 사단법인 한국평생스코츠코칭 협회가 공동 주최한 국민대총장배 ‘제1회 K-필라테스 콘테스트’에 출전해 시니어부 대상을 수상했다. 서정희는 이 같은 성과에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다음은 서정희 글 전문 엄마가 좋아하세요. 상받았다고 ? 시니어부문 대상 인기상까지 받았어요~^^ 매달을 엄마목에 걸어드렸어요. 트로피도 드리구요. 행복해 하시니 효도한것 같아 마음이 울컥~엄마 감사해요. 상받는 동영상을 보여드렸더니 자꾸보시고 좋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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