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의 개인 채널에는 "내내 비가 왔던 24‘ Jej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가 쌍둥이 딸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펜션에서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쌍둥이 땅은 몰라보게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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