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돌싱글즈 외전’ 출연을 예고했다.
16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SNS에 “저희가 인연을 맺고 가족이 될 수 있었던 건 돌싱글즈 덕분인 거 모두가 아실텐데요오 ㅎㅎ 저희 남다리맥과 시즌4의 제롬 베니타 커플, 지미 희진 커플의 근황을 담은 외전이 방영될 예정입니다아 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재미있다는 소문이 들리니 기대해 주세요! 오랜만에 티브이에 나온다는 생각에 떨리네요 (ㅋㅋ 예고편 보니 호떡 얼굴로 나와서 살짝 맘이 아프지만 ㅋㅋㅋㅋㅋㅋㅋ) MBN 돌싱글즈 외전, 지금 우리는…. 목요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사진은 촬영날”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D라인을 자랑하는 이다은과 그 옆의 딸 리은 양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다은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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