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제롬이 베니타에 일방적인 애정표현을 시도했다.
1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외전-지금 우리는‘ 첫 회에서는 ‘돌싱글즈4’를 통해 실제 커플로 발전한 제롬X베니타가 사귄 지 1주년을 기념해 한국행 근황을 소개했다.
제롬은 “한국에 온 지 얼마가 됐냐”라 물었다. 베니타는 “출장으로 온 것이 마지막이었다. 2017년이다”라 답했고, 제롬 또한 “나와 비슷하다”며 7년 만의 한국행에 감회를 표했다. “한국에는 아파트가 진짜 많다”며 창 밖 풍경을 감상하기 시작한 베니타.
숙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제롬은 베니타와의 대화 도중 “자기보다 더 좋은 여자가 어디 있냐”며 베니타의 얼굴을 어루만지는 등 달달한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베니타는 “뻥치지 마라. 이런 거 안 하지 않냐. 1년에 3번은 했나”라 반응했다.
제롬은 “왜 나를 나쁜 사람으로 만드냐. 나는 지금 짝사랑을 하고 있다. 괜찮다. 언젠가는 나에게 넘어오겠지”라며 자포자기했다. 이어 “아직까지 동거를 같이 안 하는 걸 보니까..”라며 속상해한 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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