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혜리가 미국 뉴욕에서 여행을 즐기며 섹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름다운 밤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뉴욕의 밤거리를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혜리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앞머리를 모두 넘겨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 박세완 주연의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오는 8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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