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덱스가 염정아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첫 방송에서는 남해 바닷가를 찾은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가 '찐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4남매는 본격적인 여름 나기에 앞서, 뜨거운 첫 만남을 가졌다. 가장 먼저 도착한 막내 덱스는 박준면에 “영광이다. 물을 따라 놨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덱스는 "OTT 작품을 통해 염정아와 처음 만나게 됐다. 잘 챙겨 주셨다. 처음에는 무서운 선배라고 생각했다. 포스가 있으시지 않냐"며 첫인상을 공개했다.
이어 "카메라 밖에서는 너무 러블리하시다. 옷도 러블리하게 입고 다니신다”라 덧붙였다.
박준면에 이어 안은진과 염정아가 합류, 4남매가 한 자리에 모였다.
염정아는 안은진과 반가운 포옹을 나누었고, “너희들을 만난다고 소풍 가는 것처럼 입고 왔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썰렁한 분위기에 “어색하냐”라 묻는 등 주변을 살핀 염정아.
덱스는 “몸 쓰는 일은 제가 할 것”이라며 선전포고를 남기는 등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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