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동윤이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스페셜 DJ 장동윤이 진행을 맡았다.
장동윤은 "라디오 게스트만 하다가 진행하니까 어색하다. 편하게 진행해보도록 하겠다"라며 청취자가 지어준 '짱디'를 마음에 들어했다.
장동윤은 한양대학교 학생이다. 장동윤은 "저번 학기에 복학했다. 이제는 방학이다. 아직도 학생이고, 졸업하지 못했다. 졸업을 빨리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내달 본가에 내려갈 것 같다며 "부모님도 뵙고, 친형도 만날 것 같다. 식사를 함께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동윤은 오는 8월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리포트 오브 러브 2024 장동윤 팬미팅(REPORT of LOVE)'을 연다. 팬미팅을 한다며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팬미팅을 연다. '피켓팅'이라고 하시는데, 그게 뭐냐. 피말리는 티켓팅이냐"라고 했다.
음악 취향으로 "음원차트 TOP 100도 듣는다. 밴드 음악도 찾아 듣는다. 이번에는 알고리즘이 추천해서 들어봤다"라고 했다.
장동윤은 "더위를 많이 탄다. 요즘은 남성들도 우양산을 많이 쓴다. 저는 우양산을 쓸 정도로 햇빛 차단에 신경쓴다"라고 말했다.
장동윤은 "저는 남고를 나왔다. 누구를 좋아하면 학원에서였다. 짝사랑하던 사람을 학원에서 보고 떨렸던 기억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