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 2탄이 공개됐다.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의 목숨에 200억 원의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면서, 이를 둘러싼 출구 없는 인간들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작품.

먼저 성유빈과 허광한은 각각 바이올린과 총을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에서 캐릭터를 향한 그들의 노력이 엿보인다. 두 사람은 각각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와 킬러에 완벽 빙의된 모습을 예고한다. 이어 진지하게 모니터링에 임하는 이광수의 스틸은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속 캐릭터에 대한 열정과 욕심을 짐작케 한다.

촬영을 준비하는 중에도 집중력을 놓지 않는 김성철 스틸은 수많은 신도들에게 신망받는 목사 ‘성준우’로 완벽하게 분한 김성철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이외에도 배우들이 카메라 안팎에서 장면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들은 개성과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표현해내기 위한 집요한 노력을 느끼게 한다.

고된 촬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성유빈의 현장 스틸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피분장을 하고도 순박한 웃음을 짓는 성유빈의 모습은 흉악범의 아들이라는 낙인에 짓눌린 채 어두운 ‘서동하’와는 달리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캐릭터를 향한 불꽃 튀는 열정 담긴 현장 비하인드 스틸 2탄을 선보인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은 오는 31일 디즈니+와 U+모바일tv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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