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민선유기자
브라이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집을 공사 중이라고 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소녀시대 효연,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브라이언은 최근 집을 공사 중이라고 했다. 브라이언은 "집이 공사 중인데, 현재 지내고 있는 집에서 10분 거리다. 그래서 운동 끝난 후 집을 보러 가기도 한다"고 했다.

이어 "일하는 분이 5명 정도길래 여유있게 커피 7잔을 사갔다. 그런데 그날은 12명이 계시더라. 그래서 그 다음에는 20잔을 사갔는데, 또 그날은 9명만 일하고 계셨다. 그래서 이제는 미팅할 때만 사간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