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새 집을 청소할 생각에 들떴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소녀시대 효연,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브라이언은 새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현재 공사 중이다. 브라이언은 "이제 새 집에 가게 되면 천국이다. 저녁 약속이 있어도 약속을 취소하고 청소를 더하는 편인데, 요즘은 약속도 안 잡는다"라고 했다.
이에 김태균은 "연애는 언제 하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연애가 뭐냐. 연애를 왜 하는 거냐"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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