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오정연이 운동 중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오정연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작년 12월에 바프 찍고 헬스장 발길 뚝 끊었다가 10달 만에 다시 왔다. 요즘 일정이 힘에 부쳐 집에 오면 쓰러지기 일쑤여서 미리미리 체력 적립해 두려고. 오정연 파이팅. 셀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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