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몬스타엑스 민혁이 김준수, 김재중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그룹 몬스타엑스 민혁은 지난 10일 "술 마신 거 아닙니다"며 "떨려서 그런 거예요"라고 전했다.
이어 "JX 셋리스트 보고 중학생의 나로 돌아감"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재중, 김준수의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아이덴티티 인 서울)을 관람한 뒤 대기실에서 김준수, 김재중을 만난 민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민혁은 학창시절로 돌아간듯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설레어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혁은 2023년 4월 4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해 군사 훈련 후 제5보병 사단에서 지난달 3일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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