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남편과의 대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여튼 사랑해? 26년차 부부의 대화. 사랑한다는 말은 하는데 왠지. 여튼 고마워 여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영란과 남편 한창 씨의 대화를 담고 있다. 한창 씨가 "여튼 사랑해. 힘내"라고 하자 장영란은 "나도 여튼 사랑해"라고 화답했다.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대화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불러일으키는 듯하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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