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가 하와이 빅아일랜드로 행복한 태교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3일 사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간 빅아일랜드..오아후와 또 다른 아름다운 힘을 느꼈어요. 귀여운 천사들과 함께..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히라이 사야가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빅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에 푹 빠진 두 사람의 모습이 아름답다. 눈부신 만삭사진도 시선을 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사야는 오는 2025년 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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