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페이스 미' 방송화면 캡처
KBS2 '페이스 미'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화겸이 염산 테러를 당했다.

13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페이스미’에서는 성형외과 의사 차정우(이민기 분)와 강력계 MZ 형사 이민형(한지현 분)의 공조가 그려졌다.

K-뷰티 모델 선발대회 참가자 정희영(이화겸 분)은 40대 여성이 뿌린 염산에 화상을 입었다.

경찰서에 이송된 가해자는 “가사도우미 일하는데 갑자기 사모님이 오지 말래서. 날씨도 좋고. 공원에 산책하려고요. 예쁘고 늘씬하네. 그런데 형사님. 이 여자는 누구예요? 내가 정말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라고 진술했다.

한편 ‘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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