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남성 그룹 신화 김동완이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신화는 24일 오후 11시부터 방송된 네이버 스타캐스트 온에어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사진 = 스타캐스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스타캐스트 방송 화면 캡처

이날 김동완과 신혜성은 EXID의 ‘위아래’ 댄스를 보여달라는 팬들의 요청을 받았다.

멤버들의 응원을 받은 김동완은 자리에서 일어나 능숙한 모습으로 골반을 흔들며 여유를 부렸다.

신혜성은 민망해하며 손사래를 쳤지만 멤버들의 강한 요청으로 “알았어 할게”라고 말하며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는 오는 26일 1년 9개월 만에 정규 12집 ‘WE’를 발표한다. 내달 21,22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7주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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