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미즈하라 키코 극비리 입국, YG 차량타고 이동...GD때문?
미즈하라 키코 입국 미즈하라 키코 입국
재일교포 모델 겸 영화배우인 미즈하라 키코가 한국에 입국했다.
키코는 입국 직후 YG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의 차량을 타고 이동한 것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10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26·권지용)과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서울 강남의 한 바에서 다정하게 있던 모습이 포착됐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여부에 대해 함구했다.
그의 입국 이유나 향후 일정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키코는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인 어머니를 둔 모델이다. 지난 2003년 패션잡지인 '세븐틴'의 전속 모델 오디션에서 미스 세븐틴으로 뽑혀 3년 간 전속 모델로 활동했으며, 2007년 잡지 '비비'에서도 전속 모델로 활약했다. 그는 영화 ‘상실의 시대’ ‘헬러 스켈터’ 등에도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