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결별했다.
배두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를 통해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은 최근 결별 수순을 밟았다. 지난해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 관계를 인정한 지 10개월 만이다’고 보도했다.
짐 스터게스는 영국 출신 배우로,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젊은 배우다. 지난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배두나와 짐스터게스는 지난해 5월 칸국제영화제에서 “연인 사이가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미국 LA, 이태원 등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 그때마다 파파라치와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배두나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뷔통 2015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워쇼스키 남매 형제와 호흡을 맞춘 미국 드라마 ‘센스8’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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