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드라마 킬미힐미가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마지막 회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오리온(박서준 분)의 팬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리온은 차도현(지성 분)과 오리진(황정음 분)의 이야기로 책을 써 베스트 셀러에 올랐다.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자신의 책을 보며 만족해하던 오리온은 한 여자(유리 분)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오메가 작가의 팬이라는 여자에게 이스터에그가 담긴 책을 양보하고, 볼펜을 쥐어주며 호감을 얻고자 했다.

이어 오리온은 여자의 이름을 물었고 여자는 “안요나”라고 답해 오리온을 충격에 빠트렸다. 안요나는 차도현의 교대 인격 중 하나로 오리온을 짝사랑 한 바 있다.

오리온은 과거 안요나의 행동에 기겁하고 도망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킬미힐미 종영에 네티즌들은 "킬미힐미 종영, 아쉽다" "킬미힐미 종영, 재밌었는데" "킬미힐미 종영, 내 인생드라마" "킬미힐미 종영, 다된 킬미힐미에 유리 끼워넣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한편 오는 18일부터는 킬미힐미의 후속 드라마‘앵그리맘’이 방송된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