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아이돌그룹 크로스진 타쿠아갸 걸그룹 EXID 하니의 팬임을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JTBC ‘나홀로 연애중’ 녹화에서는 하니가 ‘가상연인’으로 등장해 남성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크로스진 신은 타쿠야가 하니의 광팬이라고 폭로했다.

신은 “타쿠야가 하니가 찍힌 직캠을 자주 본다”며 “하니의 직캠 조회수의 절반은 타쿠야가 올렸을 것”이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

이에 타쿠야는 “여자로서 하니는 어떠냐”는 질문에 “예쁘다”고 말하면서도 당황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내 타쿠야는 하니와의 가상 연애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나홀로 연애중’은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타쿠야 하니 소식에 누리꾼들은 "타쿠야 하니, 다 좋아한다" "타쿠야 하니, 장난 아니지" "타쿠야 하니, 당연히 예쁘지" "타쿠야 하니, 일본애나 만나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심, OSEN
▲사진=맥심, OSEN

한편, EXID의 하니는 팬이 촬영한 ‘위 아래’ 직캠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하니는 인형같은 외모에 늘씬하고 볼륨 있는 몸매를 뽐내며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