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이 화이트데이 사탕보다 달콤한 깜짝 자작곡을 팬들에 공개했다.

윤현상은 14일 자정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공식 페이스북 채널, 멜론 아티스트 채널, 로엔트리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글로벌 케이팝 브랜드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에 팬들을 위한 자작곡 ‘윤현상을 듣다:::그대가 언제부터 ? Special Present for Fan’을 게재했다.

‘그대가 언제부터’는 영화 ‘쎄시봉’을 모티브로 소중한 사람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낸 포크송이다. 데뷔 이후 항상 힘이 돼 주고 응원해 준 팬들에 선물하는 곡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상은 “그대가 언제부터 이렇게 예뻤나. 그대가 언제부터 내 맘에 들어왔나”라는 가사와 함께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계절의 녹아내리듯 부드럽고 포근한 멜로디를 선사한다.

특히 영상을 통해 특별히 펼치는 기타 연주와 어우러진 휘파람 소리는 곡에서 느껴지는 감미로움과 상큼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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