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tvN 화제의 리얼버라이티 '삼시세끼 어촌 편'이 지난 13일 8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TNMS에 따르면 13일 방영된 tvN '삼시 세끼 어촌 편' 마지막회의 시청률(전국 유료매체 가입가구 기준, 이하 동일)은 12.2%를 기록했다. 1월 23일 첫회 방송이 4.7%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무려 7.5%p나 상승한 수치이다.
'삼시세끼 어촌 편' 중 역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회는 6회, 7회로 동일하게 12.3%를 기록했다. 이는 2010년 9월 24일 Mnet과 KM에서 동시 방송한 '슈퍼스타 K2'(14.4%, Mnet 13.1%, KM 1.3%) 이후 지상파 외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하다.
또한 '삼시 세끼 어촌 편'의 순간 최고 1분 시청률은 7회 방송(3월 6일)에서 추성훈이 몰래 방에 들어가 초코바를 먹는 장면으로 시청률은 16.2%까지 올랐다.
한편 TNMS에 따르면 '삼시 세끼 어촌 편'의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주 시청자 층을 분석한 결과(유료 매체 가입 기준), 여자40대(12.8%)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50대(8.9%), 여자30대(8.3%)로 30대~50대 여성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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