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개그맨 이휘재가 경기도 용인의 새 집을 공개했다.

이휘재는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9화 '언제 이렇게 컸니?'편에서 경기도 용인의 새 집으로 이사를 갔다 .

이날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는 쌍둥이 서언·서준이의 탄생부터 함께 한 추억이 있는 집을 떠나 경기도 용인의 새 집으로 이사했다.

이휘재는 "사실은 여기가 아내의 고향이다. 완벽한 전원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정원이 됐다. 2층인데 1층은 공동로비로 비어있다. 저희가 피해드리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아이 키우기에는 제일 좋은 곳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함께 공개된 이휘재의 용인 새 집은 널찍한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구조에서 서언·서준 쌍둥이는 낯설어 하지도 않고 곧바로 적응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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