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제시와 육지담이 팀워크 배틀에서 우승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 6회에서는 파이널 트랙 팀워크 배틀이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번째 공연으로 제시와 육지담이 공연을 펼쳤다. 제시와 육지담은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두 사람의 공연이 끝나자 라이머는 "길들여진 짐승과 날뛰는 어린 양?"이라고 평가했다.

피타입은 "그냥 한 마디로 힙합"이라고 극찬했다. 주석은 "유일하게 힙합이 뭔지 좀 알고 있다"며 극찬했다. 아이언은 "제시 누나는 야마의 끝인 것 같다"고 감탄했다.

파이널 트랙 팀워크 배틀의 경연 방식은 1등부터 최하위까지 평가단의 투표결과를 합산해 최하위 점수를 기록한 팀이 '언프리티랩스타'를 최종 탈락하게 된다. 주석, 바스코, 피타입, 아이언, 버벌진트, 소울다이브, 메타, 디오, 얀키, 라이머 등 15명의 래퍼가 평가단으로 참여했다. 타이미와 제이스가 탈락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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