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킬미힐미 마지막 회에 소녀시대 유리가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마지막 회에서 소녀시대 유리가 오리온(박서준 분)의 팬으로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오리온은 차도현(지성 분)과 오리진(황정음 분)의 이야기로 책을 써 베스트 셀러에 올랐다. 서점에서 자신의 책을 보며 만족해하던 오리온은 한 여자(유리 분)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 오리온은 오메가 작가(오리온, 박서준 분)의 팬이라는 여자에게 이스터에그가 담긴 책을 양보하고, 볼펜을 쥐어주며 호감을 얻으려 했다.

이어 호감 얻기에 성공한 오리온은 여자의 이름을 물었고 여자는 “안요나”라고 답해 오리온을 충격에 빠트렸다. 안요나는 차도현의 교대 인격 중 하나로 오리온을 짝사랑 한 바 있다.

이에 오리온은 기겁하고 도망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킬미힐미 종영에 네티즌들은 "킬미힐미 종영, 킬미힐미 끝났다..." "킬미힐미 종영, 재밌었는데" "킬미힐미 종영, 이제 수목에 뭐하지?" "킬미힐미 종영, 유리 출연 좀 뜬금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한편 오는 18일부터는 킬미힐미의 후속 드라마‘앵그리맘’이 방송된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