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방송인 서세원의 딸 서동주가 아버지에게서 언어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폭행사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이 딸 서동주에게 보냈다는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 속에는 "내가 너 얼마나 돈 들여서 키웠어? 이 XX야 네가 나한테 XX 짓을 해?"라는 욕설이 담겨 있어 충격을 줬다.

한편,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MBA로 유명한 펜실베니아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 박사과정에 합격해 시험에서 놀라운 성적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아 입학한 수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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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폭행 사건에 대한 4차 공판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