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레이싱 모델 연지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지난해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탱글녀 연지은과 함께한 FX GIRL SUMMER'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집에서 보내는 여름휴가를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연지은은 자신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탱탱한 엉덩이"라고 힙라인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FX 측은 "모델 연지은이 신인답지 않은 당당함과 탄탄한 몸매로 비키니뿐 아니라 요가복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탱글녀'(탱탱한 글래머)로 통했다"고 칭찬했다.
1993년생인 연지은은 34-23-35 신체 사이즈를 소유한 신인 레이싱모델. 그는 활동 시작과 동시에 모터쇼에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엉벅지녀' 이은혜와 2014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받기도 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ㄷ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몸매 대박"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부럽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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