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예지원이 아이 다섯 명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예지원은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일주일' 시즌2 녹화에서 매튜 친구들과 만나 자연스레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예지원은 자녀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아이 다섯 명을 낳고 싶다"라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매튜는 물론 매튜의 친구들까지 긴장케 했다.
매튜 역시 "열다섯 명 정도 아이를 낳고 싶다"는 대답으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매튜 친구들은 예지원에게 "지금부터 빨리 (자녀)계획을 시작하라"고 말하며 예지원과 매튜의 로맨스는 물론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로맨스의일주일' 시즌2는 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