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나는 가수다3' 휘성이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열창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이하 '나가수3')는 세 번째 탈락자가 결정되는 3라운드 2차 경연이 펼쳐졌다.
휘성은 '바보처럼 살았군요' 선곡에 대해 "편곡하려고 보니 가사가 얼마 없더라. 가사를 추가로 적어 넣었다"며 "멋있게 부르려고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부르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 되는 노래다. 진솔하게 불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바보처럼 살았군요'는 1980년대를 풍미한 히트곡이다. 지나온 인생을 되돌아보는 노랫말이 많은 이의 공감을 얻은 노래.
휘성은 자신의 삶을 녹여낸 듯한 진솔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휘성은 "속 시원하게 불렀어요. 쏟아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우는 "자신의 이야기인 것처럼 노래를 불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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