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미국 언론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가운데 릴리 콜린스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릴리 콜린스는 89년생으로, 영화 '러브인틱' '백설공주'에 출연한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의 영화 배우다.
특히 릴리 콜린스는 지난해 잭 애프론과 잠깐 교제했으며,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시카 비엘과 열애한 바 있다.
한편 14일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는 지난달 있었던 오스카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측근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라며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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