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SBS 방송사고

SBS 모닝와이드서 황당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SBS는 16일 '모닝와이드' 2부 아침뉴스에서 이윤아 아나운서가 뉴스를 소개하던 도중 카메라 앞으로 한 여성이 지나가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빠르게 고개를 숙였지만 이 화면은 전파를 타고 전국으로 퍼졌다.

이에 대해 SBS 측은 "이날 오전 '모닝와이드' 2부에서 안현모 기자의 리포트가 끝나고 앵커석으로 카메라가 넘어가는 상황에서 한 스태프가 카메라 앞을 지나다가 화면에 등장하는 방송사고가 났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해당 스태프가)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제작진 내부에서 주의를 주기로 했다. 이번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전했다.

▲

SBS 방송사고 SBS 방송사고 SBS 방송사고 SBS 방송사고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유라, 톱 드레스 입고 묘한 상상력 자극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민아, 상의 노출한 모델과 함께... [헤럴드POP 포토]걸그룹 멤버, 숨길 수 없는 뽀얀 속살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