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청순돌' 대표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보미가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보미는 최근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비쉬'와 함께 진행한 스타 라이프스타일 잡지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에서 흰 셔츠만 입은 채 새하얀 침대에 누워 섹시한 눈빛과 포즈를 연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보미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편을 통해 가장 달라진 점에 대해 "처음 숙소로 돌아왔을 때 멤버들이 연예인 같아 보여서 신기했다. '왜 우리 집에 연예인들이 자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그는 "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됐다. 잠이 많은 편인데 다시 누워도 못 자겠더라"며 여전한 '군인마인드'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 보미는 "뜨거운 전우애를 느꼈던 순간이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선 "어느 한 가지 딱 꼽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많다"며 "사소한 순간들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늘 떠오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보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3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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