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서울 봄꽃 명소 "봄 나들이 가볼까?"

꽃샘 추위가 가시고 연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미리 봄꽃 구경 명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봄꽃 구경 명소로 남산을 뽑을 수 있다. 서울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는 점과 봄꽃감상 외에도 케이블카, N서울타워, 남산한옥마을 등 주변지역 나들이도 즐길 수 있다.

또 북서울 꿈의 숲은 화려한 야생화와 문화공연을 동시에 만날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며, 뚝섬 서울숲은 화려한 꽃과 나무 그리고 나비정원 등 아이들의 체험현장이 될 수 있어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찾기에 좋다.

이 외에도 양천구부터 금천구까지 이어지는 안양천 제방은 벚꽃이 아름다우며, 잠실 석촌호수와 여의도 일대는 매년 벚꽃을 보려는 인파로 인산인해일 만큼 아름다운 벚꽃 경관을 자랑한다.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DB

한편, 서울의 대표적 벚꽃 축제가 열리는 석촌호수와 여의도의 경우 각각 내달 4~6일, 다음 달 4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유출, 감출 수 없는 풍만함 ▶유명 개그맨, 방송 중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가인, 우윳빛 속살 노출...'헉!' ▶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걸스데이 유라, 묘한 상상력 자극하는 가슴골 보니 ▶피에스타 재이, 안 보면 후회할지도... ▶'로또 2등' 모델 한지은 아찔 몸매 보니...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