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블러드’ 구혜선과 안재현이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는 유리타(구혜선)와 박지상(안재현)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KBS 블러드 방송 캡처
사진 = KBS 블러드 방송 캡처

유리타는 항상 어두운 색의 옷을 입고 다니는 박지상에게 “저승사자같다. 갓만 쓰면 딱이다”라며 패션을 지적했다.

데이트를 신청한 유리타는 다음 날 박지상과 함께 쇼핑에 나섰다. 유리타는 박지상에게 밝은색의 옷을 선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밖으로 나온 박지상이 햇빛에 인상을 찌푸리자 “햇빛 많이 쬐면 안 좋은 것 아니냐. 저번에 사준 선글라스 두고 왔느냐”라며 박지상에게 물었다. 그리고 유리타는 박지상에게 새로운 선글라스를 선물했다. 박지상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리본을 연상케 하는 큰 선글라스였다. 이를 본 행인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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