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송지효가 예능 속 털털한 이미지를 벗고 화려한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로 변신했다.

송지효는 최근 영국 패션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와 함께 진행한 패션 잡지 '바자(BAZAAR)' 화보 촬영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사진제공=바자]
[사진제공=바자]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세련된 도시 여성의 모습부터 화려한 의상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른 아침 촬영에도 송지효는 완벽한 컨디션을 자랑하며, 시작과 동시에 A컷들을 만들어 냈다고. 뿐만 아니라 송지효는 촬영 컷들을 확인하고 포토그래퍼와 의견을 주고 받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최고의 컷들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송지효의 더 많은 화보는 '바자'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