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이민호(28)와 미쓰에이 수지(21)가 교제 사실을 인정, 초대형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는 파리에서 ‘디올’, 수지는 런던에서 ‘올세인츠’ 유가 화보를 찍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공식 일정이 끝난 지난 15일 이민호는 파리 북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으로 이동해 수지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가 전해진 이후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수지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부럽습니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이렇게 수지가 가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국민 첫사랑인데 ㅠㅠ"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