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가수 혜이니가 자신의 몸매 관련 언급으로 화제에 올랐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혜이니와 현영, 개그맨 허경환과 양상국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과 패널들은 자신만의 운동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혜이니가 “제가 작아 보여도 목욕탕에 가면 아줌마들이 깜짝 놀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MC들이 이유를 묻자 혜이니는 "복근도 있고 (벗으면) 몸도 어른이라서 깜짝 놀란다"면서 육감적인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 키 158cm에 몸무게가 33kg라 고민이라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에 혜이니는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158cm에 37kg이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안녕하세요 혜이니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혜이니, 대박" "안녕하세요 혜이니, 헐" "안녕하세요 혜이니, 귀엽다" 등의 반응이다.